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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지역예술단체와 공동작품 기획공연

하남문화재단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올 11월까지 지역예술단체와 3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는 하남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지역예술단체(이하 '단체')의 우수한 공연프로그램을 단체와 공동으로 기획하여 무대에 올리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단체는 안정적인 작품 활동 기회를 가지고, 재단은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하여 재단에서 올해 첫 시도됐다.

 

지난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 금모래컴퍼니의 유러피안 재즈 콘서트 <유럽풍의 산들바람>을 시작으로 22일 '음악제작소 WeMu'의 , 11월 19일 '공간서커스살롱'의 일상 속 서커스 <해피해프닝>가 진행된다.

 

'음악제작소 WeMu'의 는 한국의 전통 무속 장단과 선율을 응용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국악 공연으로, 올해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공연한 바 있다.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다.

 

'공간서커스살롱'의 <해피해프닝>은 일상 속의 다양한 소재와 상황들을 서커스와 접목하여 엉뚱하지만 참신하고 유쾌한 공연을 선보인다. 아시테지 겨울축제 어린이 연극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예술단체의 참신하고 훌륭한 공연작품들을 올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다. 재즈, 국악, 서커스 등 새롭고 다양한 소재의 공연을 하남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 내년에도 지역예술단체와 재단이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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