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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난치병 어린이 후원금 1천만원 전달

부산항만공사가 19일 난치병 어린이 후원금 1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는 19일 '2022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사업 후원금 1,0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소아암, 희소병, 심장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한 국내 최초 모금 방송이다.

 

BPA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난치병 환아를 돕기 위한 성금을 후원하고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환아지원 사업을 통해 난치병 아동들이 건강을 회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끌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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