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매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했던 2022「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 2개 부문에 선정되어 총 444명(26회)이 참여하였고, 10월 16일에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리산은 살아있다'주제로 구례 지역의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강연과 탐방이 어우러져 8월까지 진행했으며, 또 하나는'봉성시절의 구례탐험, 봉성비경'주제로 다문화 어린이들과 구례 옛 이름에 숨겨진 아름다운 유적들을 탐험하는 답사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진행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는"소풍 가는 기분으로 인문학 강연 탐방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강연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충만한 행복을 느끼는 삶의 여유를 다시 찾게 되기를 바라며, 지속 가능한 인문학 도서관이 되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꾸준히 제공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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