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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소주×감자탕’ 컬래버로 부산음식박람회서 눈길

대선주조 부스. 사진/대선주조

대선주조와 통뼈감자탕의 컬래버 전시로 개막 전부터 화제가 됐던 '제19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사무국에 따르면 21일부터 사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펼쳐진 이번 음식박람회에는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특히 부산 지역 대표 브랜드간 협업 전시가 펼쳐졌던 대선주조 부스에는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행사 기간 긴 줄을 형성했다. 이 때문에 대선주조가 준비했던 물티슈, 아몬드, 소주잔 등 이벤트 사은품 5000여 개가 행사 종료 전 바닥이 났고, 통뼈감자탕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로 할인 판매하기 위해 마련한 감자탕 1000세트도 매진됐다.

 

부산국제음식박람회는 2011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음식축제다. 올해는 '맛의 향연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음식100년사 전시관, 밀키트관, 식품기업관 등 150여 개 전시·홍보 부스를 선보였다.

 

대선주조는 브랜드 홍보 부스에서 대선, C1, 와인반병 등 주력 제품 전시, 통뼈감자탕 컬래버 제품을 선공개 및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았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겐 통뼈 감자탕 팩, 소주잔 등 대선주조만의 특별한 경품을 제공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부산 대표 음식 축제에 부산 대표 감자탕 브랜드와 참여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듯 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통뼈감자탕 김은지 대표도 "이번 대선주조와 컬래버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11월 중순 통뼈 감자탕과 함께 컬래버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양 사는 제품 출시와 함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시식 행사 등 공동 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1일 개막식에는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 이병진 행정부시장,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 전강식 한국음식업중앙회 회장, 강성태 수영구청장, 박종철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의원, 이태섭 부산시 관광협회 회장, 요리 연구가 에드워드 권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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