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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마을잔치

부산도시공사가 지난 20~21일 영구임대아파트 2개 단지에서 마을잔치를 열었다/사진제공=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0~21일 양일간 주민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반송 및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과 함께 마을잔치를 열었다.

 

지난 20일, 반송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진행된 반송 BMC 마을축제에는 아파트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 팽이 및 투호놀이 등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등을 즐겼다. 악기연주·노래 등 장기자랑, 좋은 이웃 칭찬하기 이벤트, 여성 팔씨름 왕 대회 및 가을 이행시 백일장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졌다.

 

21일에는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전복삼계탕과 잡채, 떡, 견과류 등의 먹거리 나눔 마을행사를 진행했다.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조리된 음식은 사회복지사와 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를 통해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중인 75세 이상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 170여 세대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은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하고 즐기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확대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대주택 마을행사를 위해 부산도시공사 뿐만 아니라 반석종합사회복지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주민공동체조직 화목마을공동체, 반송행복포럼, 해운대구 중독관리센터, 치매안심센터, 주민 돌봄활동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다양한 주민조직과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입주민들께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행사를 함께 준비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관계기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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