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0월 26일(수)부터 11월 22일(화)까지 총 14회에 걸쳐 관내 11개 초중고등학생 412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한 청각장애 체험을 비롯하여 흰지팡이 걷기, 점자 알기 등 시각장애 체험과 같은 각종 체험 행사와 함께 장애 에티켓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장애-비장애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통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관 관계자는"장애인도 일반인과 다름없음을 인지하는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학생들에게 장애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개인 상담을 통한 기능향상지원, 직업훈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식개선 교육, 무료급식 제공, 복지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