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해대학 교직원들, 농촌봉사활동 진행

남해대학 교직원들이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남해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교직원들이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남해대학 교직원 25명은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고현면 대곡리 소재 토마토농장을 찾아 농장 시설하우스 정비 및 거름 주기, 배관 누수작업 등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 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가 신청을 받아 추진됐다.

 

봉사활동에 앞서 조현명 총장은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남해대학 교직원들이 앞장서서 남해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는 것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 차원에서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남해대학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에서 주관하였으며,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승차 및 이동 과정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거쳐 안전하게 진행됐다.

 

작년 하반기부터 남해대학은 남해군 서면 장항마을과 앵강다숲마을, 미조면 조도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