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2~23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문화다양성 축제 'MAMF(맘프)'에 참여해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축제에는 관상용 포니 두 마리가 함께했다. 지역민들은 포니들에게 먹이를 주고, 쓰다듬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행사 담당직원은 "오랜만에 지역 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더 많은 말을 보실 수 있으니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9일, 30일 이틀 동안 김해분청도자기축제에서도 한국마사회 부스가 운영돼 포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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