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예보 서비스 제공 시각 조정

생활해양예보지수. 사진/국립해양조사원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조사원이 제공하는 해양예보지수와 해양예보도 등 해양예보 서비스 제공 시각을 10월 28일부터 오전 11시에서 오전 9시로 두 시간 앞당긴다고 밝혔다.

 

해양예보지수는 파도, 수온, 조류 등 해양예측정보를 활용해 해양레저, 선박운항 등 해양활동의 가능정도를 분석·지수화해 일반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지수다. 해양예보도는 우리나라 바다 상황(해수유동, 파고, 수온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한 해양예보도면이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어선 어업, 낚시, 서핑 등 다양한 해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석, 조류, 파고, 수온 등 해양예보정보와 해양예보지수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 제공해 일반 국민이 해양활동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예측모형의 가동시간을 재배치하고, 예보 시스템 안정화를 통해 해양예보정보와 해양예보지수 제공 시간을 매일 오전 9시로 두 시간 앞당기게 됐다.

 

해양수산부 변재영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이제는 아침 9시면 최신 해양예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해양레저활동 등 바다에 나갈 계획을 세울 때는 반드시 최신 해양예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해양조사원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양예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