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사회적약자보호' 분야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돼 10월 26일 중앙일보홀에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사회적약자를 보호하고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문경시를 비롯한 9개 지자체와 사회단체, 기업 등 20개 기관이 수상했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범죄예방 및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하여 지역 41개 후원업체와 MOU 체결,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사업, '코로나 마지막을 향한 꾸러미' 배부, '아동 안전 확인 체크리스트' 등을 실시하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는 주민 중심, 관계기관 협업을 바탕으로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면서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삶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