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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울산 남구보건소, 야외광장 운동프로그램 연장 운영

캡처/울산 남구보건소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난 6월~10월 운영했던 '2022 야외광장 운동프로그램'을 11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남구보건소의 야외광장 운동프로그램은 따로 시간 내서 운동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의 운동 습관 형성과 생활 습관병 예방을 위해 저녁 시간 거주지와 가까운 공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모임 제한 등으로 진행하지 못했으나 지난 6월 코로나19 상황 완화, 거리두기 해제로 2년 만에 재개됐다.

 

그 동안 코로나19로 운동할 기회가 부족했던 주민들에게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소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이뤄져 부족했던 신체 활동률을 높이는 등의 효과를 보였다. 이에 10월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한 달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운동 장소는 기존과 같이 ▲울산대공원(동문 다목적구장) ▲선암호수공원(관리동 앞 데크) ▲문수체육공원(호반광장) ▲달동문화공원(시계탑광장) ▲태화강변(번영교 밑 광장)으로 총 5개소에서 운영되며, 11월 30일까지 저녁 8시~9시 주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운동 내용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전신 스트레칭, 에어로빅, 댄스, 근력 운동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방법으로 구성돼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운동이 생활화하는 건강한 남구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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