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구리시, 국토부와 광역교통개선대책 마련

구리시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 갈매지구의 교통불편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중심 단기와 중장기 대책 수립을 위해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주재 회의를 구리시청에서 개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17일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의 면담에서 갈매지구가 3기 신도시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구리시민의 교통불편이 전가되어, 이를 해소 하기 위해 GTX-B 갈매역 정차 등을 건의한 후 이루어진 첫 번째 의미 있는 회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영국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 등 국토부 관계자와 구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갈매지구의 대중교통 중심 단기대책 수립방안과 중장기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구리갈매지구의 광역버스의 증차 등 단기적 대책을 마련했지만 혼잡한 도로교통 여건을 감안해서 중장기적으로 정시성을 담보할 수 있는 ▲GTX-B 갈매역 정차 ▲갈매IC 건설사업 ▲서울과 구리(갈매, 사노) ▲남양주 다산 등을 연결하는 순환트램 ▲왕숙천 지하도로 강변북로 연결사업 등 중장기 대책과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증차 등 단기대책을 건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남양주 별내, 다산지구 등 인근 신도시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대책에는 구리시가 소외되어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정체 피해를 구리시민들만 보고 있는 실정이다"며, "국토부와 지속적인 협의로 단기대책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장기대책인 GTX-B갈매역정차 등의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 시장은 광역교통대책 미흡으로 교통대란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있는 구리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 소요 비용이 발생한다면 구리시도 비용부담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국토교통부에 밝힌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