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암군, 제9차 목요대화“다자녀가정”진행

영암군, 제9차 목요대화"다자녀가정"진행

영암군은 지난 27일 영암군보건소에서"다자녀가정"이라는 주제로 다자녀가정 부모들과 9번째 목요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대화장에는 다자녀가정 부모와 지역아동센터관계자, 어린이집협회장 등 관련인 20여 명이 참석해 우리 지역에서 다자녀를 양육하며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화에 참석한 다자녀 부모들은 육아의 어려움과 다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사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 문제를 나누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승희 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자녀를 양육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부모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말씀해주신 육아의 어려움, 건의 사항 등 다양한 제언을 신속하게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