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대학교 창업동아리, 행안부 프로그램 인기상 수상

지역문제발굴단 로컬히어로즈에서 입상한 국립창원대발굴단팀.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 지역문제발굴단 로컬히어로즈 성과공유회'에서 국립창원대발굴단팀(팀장 김현우 등 5명)이 인기상을 받았고 31일 밝혔다.

 

지역문제발굴단 로컬히어로즈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실패박람회' 가운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교육부와 연계해 기획한 자율 프로그램이다. 전국 20여개 대학 1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7월 발대식 이후 3개월간 ▲지역 문제 발굴 ▲문제 해결 방안 제시 ▲발굴 과정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총 3개 미션을 수행했다. 이어 지난 7일 미션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획서 및 영상 콘텐츠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입상팀이 선정됐다.

 

인기상을 받은 국립창원대발굴단팀 팀장 김현우(신소재공학부 1학년) 학생은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특례시의 국제자매도시를 위한 관광 프로그램'이라는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우 학생은 "전폭적 응원과 지원을 보내준 창원대 LINC 3.0 사업단뿐만 아니라 창원대 모든 분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국립창원대발굴단팀 팀원 모두가 더 성장해 희망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대학과 지역 사회, 국가 발전에 기여해 나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창원대 LINC 3.0 사업단 윤현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제 해결을 통한 재학생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 및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