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국민의힘, 양평1),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31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과 정담회를 진행했다.
먼저, 지난 29일 서울 이태원 핼러윈 행사에서 발생한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하면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양평교육지원청 대외협력 김은희팀장 및 관계자, 박명숙 의원, 이혜원 의원이 함께 ▲2022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 설명 ▲교육과의 주요 업무 ▲혁신 교육 포럼을 통한 지역 교육자치 실현 등 15개 사업 ▲행정과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에 양평군 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박명숙 의원은 "1회 추경예산으로 신청한 석면 교체, LED 교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방학을 이용하여 추진되어야 하는데, 예산확보가 되지 않고 있음에 도의원으로서 안타까운 현실이다"라고 전했다.
이혜원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1회 추경예산이 조속히 처리되도록 노력 할 것이며, 차후 2023년 예산안에 대해서도 준비되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다시 한번 갖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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