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 시범사업'에서 지자체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돗물 생산 전 과정의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최고의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에 대해 위생 및 안전관리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전국 정수장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안산시 등 전국 8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수돗물 유충발생 차단시설 설치, 철저한 수질기준 준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시흥정수장과 함께 공동으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명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정수장의 가장 기본이 되는 위생 안전부분에 있어 우리 시가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환경부에서 인정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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