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대플센터)는 지난달 31일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짧은 시간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창원문성대는 산업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위급 상황을 대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 학과·학생들에게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사고 이후 학생들은 더 신중하고 주의 깊게 교육에 참여했고, 이론 안전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
정의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재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업 역량은 물론 실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더 강화하는 교육을 지원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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