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항만공사, ‘에너지 특화 항만’으로 도약 선언

김재균 UPA 사장이 4대 경영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달 31일'203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UPA는 2030년까지 ▲신사업 매출액 비중 20% ▲물동량 2억톤 ▲무(無) 차입 경영 ▲중대재해 ZERO 4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UPA는 이를 위해 2027년까지 ▲LNG 클러스터 구축 ▲수소복합단지 개발 ▲배후단지 3단계 구체화 ▲공공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발표된 4대 핵심가치인'미래선도, 전문역량, 혁신지향, 사회책임'에 대해서는 김재균 사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을 진행해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효율성 제고와 더불어 꾸준한 자기 개발을 통한 전문역량 제고를 주문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세계적 인플레이션, 러-우 전쟁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어 물동량 성장세 둔화가 우려된다"며 "LNG, 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취급 특화 항만으로의 차별화를 통해 울산항의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