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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영화아카데미 수료작 시사회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3일 진주 엠비씨네 롯데시네마에서 '2022 경남영화아카데미 수료작 시사회'를 개최한다.

 

도내 신진 영화인을 양성하고 창작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진행중인 경남영화아카데미는 영화시나리오, 영화연출, 영화촬영, 영화사운드 등 4개 과정으로 4개월간 진행됐다.

 

7, 8월에는 이론 및 실습교육, 9, 10월은 팀별 제작워크숍으로 배운 것을 활용하여 영화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팀별 제작비를 250만원씩 지원하여 수료작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총 3편이 제작되었고 오는 3일 저녁 처음으로 결과물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에서 영화인을 꿈꾸는 청년들의 첫 영화 상영이며, 모두 다른 주제로 만들어졌다.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주인공의 특별한 훈련기를 다룬 '학연, 지연, 혈연 그중 제일은 흡연'이라는 진주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마찬가지로 진주 일대에서 촬영한 '비혼식'은 결혼식이 아닌 비혼식을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고 주체성을 찾아가는 20대 청년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셀프 빨래방'은 은둔족인 주인공이 셀프빨래방을 지키려다가 봉변을 당하는 이야기로, 창원 일대에서 촬영했다.

 

시사회는 11월 3일 오후 7시 진주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2관에서 열리며, 작품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김영덕 진흥원장이 직접 아카데미 수료생 1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또는 카카오채널 '경남영화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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