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통영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통영시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통영시

통영시는 지난 1일 시청 제1청사 힐링센터 회의실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행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수행기관 간 올해 사업을 평가하고, 내년도 사업 준비 및 활성화를 위한 자리다.

 

수행기관인 통영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도남사회복지관, 통영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의 6개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사업 중 신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ICT연계시니어케어를 비롯해 TS바리스타, 손질멸치사업 등에 좋은 평가를 내린 반면, 말랭이 제조 사업, 스쿨존 사업 등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하고, 내년 사업에 반영해 성과를 내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쌍화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내년에는 공익활동형이 줄지만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은 늘어나는데, 이는 노인이 시장에 직접 참여해 더 많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증가한 것"이라며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 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6곳을 통해 3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 2412명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에는 올 해 보다는 86명 감소한 23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