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기흥레스피아에 1000㎡ 규모 물 맑은 쉼터 단장

시민 쉼터 기능을 갖춘 친수공간으로 새로 단장한 기흥레스피아 부지(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하갈동 기흥레스피아 부지 일부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물에 가까이 접근해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곳은 기흥호수공원 둘레길이 인접해 많은 시민이 산책하는 곳이지만 방류수에 대한 오해로 인해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이에 시는 방류수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방류구 개선공사를 시비 1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약 1000㎡ 규모에 친수공간 조성에 나섰다.

 

우선 기흥호수공원 둘레길과 기흥레스피아 경계에 설치되어 있는 울타리를 이설해 공간을 확보했으며 방류수를 이용한 계류 수경시설을 조성하고 영산홍ㆍ산수국 등 조경수 450그루를 심어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파고라, 벤치, 경관조명 등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 조성한 기흥레스피아 내 휴식 공간이 방류수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를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하수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까지 방류수 수질 전광판, 시설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해 이용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