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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광역철도 중간정차역 유치…추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추진위원회가 지난 2일 용문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0일 발대한 추진위원회는 민문기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김영태 행정지원 부위원장, 이수옥 기획지원 부위원장, 장명우 홍보지원 부위원장, 이태석 대외협력 부위원장 등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간정차역 유치를 위한 범군민 결의대회 추진 일시와 장소, 추진위원회 위원 변경 등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한편, 민관합동 추진위원회는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주민 의견인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설치를 위해 구성됐으며, 교통 낙후지역인 수도권 동부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