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3년 진암지구 외 11개 사업지구(1,740필지, 977,037㎡)의 대규모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매년 지적재조사를 통해 건축물 저촉해소·맹지해소·경계정형화 등 시민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온 결과 올해도 경기도 내 최다 사업지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도시재생사업 연계, 재난복구사업과 협업하는 등 단일 사업만으로는 내기 어려운 사업효과를 극대화해왔다.
이천시 지적재조사팀은 사업추진 과정 중 가장 핵심이 되는 토지소유자의 경계협의 및 임시경계점 설치기간을 단축하고자 협의방식 등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하는 등 업무연찬을 열심히 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이웃간 토지분쟁 해결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듣고 열린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시민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신기술 드론활용,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등 대민업무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천시에서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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