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 사업 1단계 완료

이동저수지 2km 길이의 산책로 모습(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 사업 1단계 구간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이동읍 어비리에 위치한 이동저수지를 산책할 수 있는 길이 13㎞의 둘레길과 환경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연차별·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마무리한 1단계 사업 구간은 송전레스피아~송전낚시터 입구와 사계절낚시터 인근으로 총 2㎞의 산책로를 조성했다.

 

오는 2026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와 토지 사용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특별교부세 5억 원과 시비 10억을 확보해 내년 송전낚시터 입구부터 길이 3㎞의 둘레길 조성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사를 마무리한 둘레길 구간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며 "사업을 순차적으로 마무리해 시민들이 이동저수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저수지는 지난 1972년에 축조된 경기도 최대규모의 저수지로 용인팔경 중 하나인 '어비낙조'로도 유명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