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마을 주민 30여명이 '제1회 세계 생물권보전지역의 날(11월3일)'을 맞아 선운사 입구에서 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 5개 핵심구역(운곡습지, 고창갯벌, 선운산, 동림저수지, 고인돌공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 활동에서는 SNS로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홍보하는 관광객들에게 오베이골 토요장터에서 판매하는 상품(뽕뿌리소금, 오란다과자, 마스크줄, 친환경수세미)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전양범 회장은 "매년 연말이면 운곡습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주민 캠페인을 해왔다"며 "발 닿는 곳마다 아름답고 보전가치가 높은 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을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더욱 뜻깊은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양범 회장은 "앞으로도 생물권보전지역 주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보전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