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군, 제8회 강소농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산청군이 '제8회 강소농대전'에 참가했다. 사진/산청군

산청군의 우수 농특산물이 서울 등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8회 강소농대전'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리산동의촌(정상옥), 대포곶감정보화마을(김영국), 지리산청(황효종), 간디숲속마을(박준란) 등이 참여해 도라지발효환, 생강진액, 꿀 등 산청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홍보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소비자를 겨냥해 여러 형태의 제품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전국 350여 강소농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농특산물 홍보를 비롯해 쿠킹쇼, 바이어상담, 부대행사 등 각종 이벤트가 열려 산청군의 부스를 비롯해 많은 소비자 및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정상옥 산청군강소농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청 농특산물을 알리고 농특산물이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