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는 임상병리학과 김성현 교수가 지난 4일 부산경찰청에서 감사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성현 교수는 부산·경남지역의 과학 수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과학수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 과학수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최초로 과학수사융합전공을 개설하여, 대학에 입학하는 모든 학과 소속의 재학생 중 과학수사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전공, 부전공, 복수전공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2022학년도부터 대학원 과학수사학과를 동남권 최초로 개설하여 석사과정 운영을 통해 대학의 설립 이념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역사회 기여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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