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문화재단, 2022 레지던시 프로젝트 개최

2022 레지던시 프로젝트 포스터. 이미지/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은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2022 레지던시 프로젝트'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레지던시 프로젝트는 부산문화재단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지원하는 레지던시 다섯 공간의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레지던시 사업의 발전을 함께 모색한다.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은 예술가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 창작 및 생활공간을 지원해 작품 활동을 돕는 사업을 말한다.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예술가들은 레지던시를 통한 창작활동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공개하여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도 한다.

 

2022 레지던시 프로젝트 전시에는 부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와 레지던시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부산자연예술인협회 ▲시민도예가회 ▲예술지구P ▲523쿤스트독이 참여하여, 총 36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부산문화재단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레지던시 공간들을 소개하고, 예술가들이 '부산의 어느 동네'에서 받은 영감으로 창작한 작품들의 결과물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부산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 30분 입장마감) 동안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별도의 오픈식은 없으며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