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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대학교, 전국 유명 베이커리 직무체험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국 유명 베이커리 직무체험을 진행했다. 사진/창원문성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대플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국 유명 베이커리 직무체험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호텔조리제빵학부 21명 학생이 참여한 이번 직무체험은 해당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고, 각 제과점의 특성을 파악하여 해당 분야의 트렌드 및 운영방식을 알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이다.

 

첫 날에는 대전 성심당을 방문하여 견학하며 제과 기능장과의 만남을 통해 취업에 대한 조언과 소양 능력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어 천안 뚜쥬르 과자점을 방문하여 업무 환경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국내 최고의 전문 제과제빵 산업전이라고 할 수 있는 베이커리 페어 방문을 위해 코엑스를 방문했다. 한국제과기능장협회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과제빵의 전문성과 기술, 외식문화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다.

 

마지막 일정으로 동탄 홍종흔 베이커리를 방문하여 베이커리의 특성을 파악하고 현장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장은 "전국 유명베이커리와 베이커리 페어 방문을 통해 베이커리의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전국으로 취업의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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