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재단은 재단의 미래를 이끌 새내기 직원 18명에 대한 임용식을 지난 1일 개최하고, 신규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임명된 직원들은 지난 8월 블라인드 채용 기반으로 진행된 김해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등을 통한 일반직 5명과 업무직 13명 등 총 18명으로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최고령 합격자는 만 57세, 최연소 합격자는 만 19세였다. 이 밖에도 보훈특별채용으로 1명을 채용했다.
신규 직원들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재단 기본현황 ▲복무관리 안내 ▲청렴 및 반부패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받았다.
이어 ▲김해문화의전당 ▲김해서부문화센터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등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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