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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 사회적경제인, 해남군민광장에서 通했다”

해남군은 2022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 추진 협의회 공동주관 김영록 도지사.명현관 해남군수,김대중 교육감/사진제공=해남군

해남군은 7일 해남군민광장 일원에서 2022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했다.전라남도와 해남군이 주최하고 해남군, 전남사회적경제한마당추진협의회 공동 주관해'더불어 사는 인간의 향기, 전남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남 22개 시군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기업부스 운영과 기념식, 학술행사,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현황을 되돌아보고, 공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 유공 기관인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과 유공 민간인 12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기부금 전달식, 사회적경제 실천 서약식 등이 진행되었다,

 

700여명 참가자들은 사회적가치 실천 서약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고 연대와 배려를 실천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인과 도·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학술행사로 오전에는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사회적경제와 ESG'를 주제로 한 교양강좌가 실시되었으며 오후에는 군청사 대회의실에서 기업인, 공직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사회적경제 판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포럼이 열렸다.

 

다만 도내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인이 참여 예정이었던 각종 문화예술 공연은 이태원 참사 관련 추모의 마음을 담아 취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환영사를 통해"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사회적가치 실천에 앞장서온 분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더욱 잘 이해하고 기업제품 판로도 확충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매년 도 주관으로 실시돼 오다가 올해부터 시군 개최지 공모를 통해 추진, 해남군이 선정되어 시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행사를 주관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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