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4곳을 선정,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2022년 용인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시 관내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이 참여 가능하며, 이에 시는 6곳의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시스템, ㈜베리워즈, ㈜비엔에스플러스, ㈜인투바이오 등의 4곳을 선정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준 4곳 기업 임원진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기업의 경영활동을 적극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시가 주최하는 일자리사업, 해외통상분야사업,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 등을 참여할 때 가점을 받게 되며 일자리박람회, 채용행사 등에 우선 참여가 가능하고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우대 지원, 특례보증 추천 시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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