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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 판로 확대 위한 MOU

부산경제진흥원이 서원유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9일 서원유통과 부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대표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인 서원유통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개발, 판로 확대 등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부산경제진흥원과 서원유통은 지난 4월 탑마트 연제점에 '부산 맛집 밀키트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밀키트 개발과 제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소상공인의 제품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등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 진양현 원장은 "부산의 대표 유통기업인 서원유통과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향토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