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주시, ‘2022 전국 초등축구 왕중왕전’ 개최

2022 전국 초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 포스터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에서 '2022 전국 초등축구 왕중왕전(꿈자람 페스티벌)'이 지난 11월 10일에서 13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연간 주관하는 권역별 주말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대거 참가해 말 그대로 별 중의 별을 가리는 대회이다.

 

교육부, 문체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40개 권역에서 64개팀, 16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알천구장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띤 승부를 벌인다. 2009년을 무주를 시작으로 그간 구미, 강진 등 여러 지역에서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주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대회를 치른다.

 

경기는 8개 그룹별(4팀, 2개조)로 나눠 조별 풀리그 후 그룹별 토너먼트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존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축제인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와 연계해 경주시를 유소년 축구의 메카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며 "이번 대회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와 더불어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축구 꿈나무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