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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창업동아리, KIMES BUSAN 2022 참가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적정기술창업동아리가 KIMES BUSAN 2022에 참가했다.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지난달 29일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KIMES BUSAN 2022에 참가하여 의료기기의 적정기술 적용과 부산지역 맞춤형 적정기술 발굴을 위한 일에 동참하였다.

 

KIMES BUSAN 2022는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기술 발전 및 지역 의료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로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단체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올해로 5회를 맞은 영남권 최대규모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시회다.

 

본 행사에서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적정기술 발굴을 위한 전시회 참관 뿐 아니라, 부산광역시 임상병리사회에서 마련한 홍보 부스를 활용하여 부산시협회와 함께 임상병리사의 역할에 관한 소개와 부산광역시 소재 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임상병리학과에 대한 홍보에도 참여하였다.

 

또 이 행사에서 최근 2년 연속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된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BB21 Plus 체외진단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도 함께 참여하여 첨단 체외진단 의료기기와 관련한 학술연구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었다.

 

부산가톨릭대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부산지역에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진단의과학 적정기술의 개발 및 적용에 대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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