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신대학교, 해외 석학 초청 특강 진행

고신대학교 선교목회대학원이 해외 석학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선교목회대학원이 한국동남성경연구소, 개혁회신학원과 공동으로 해외 석학 초청 특강을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코람데오허브홀에서 개최했다.

 

'원수 사랑을 통한 선교'를 주제로 진행된 해외 석학 초청 특강의 첫 발제자로 나선 David T. Lamb(미시오신학교 구약학)교수는 열왕기하 5장의 아람의 나아만 장군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는 아람에 잡혀간 이스라엘 여종, 엘리사 선지자, 엘리사의 사자, 그리고 나아만의 종들과 같이 다양한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스라엘 출신 여종은 아람의 나아만 장군을 향한 적개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교적 계획을 깨달아 수행했으며, 신약에서도 유사한 원수 사랑을 통한 선교적 교훈이 나타난다.

 

두 번째 발제자인 Shannon Lamb(미시오신학교 구약학/리더십)교수는 열왕기하 6:8-23을 통해 사마리아 성안에 이끌려온 아람군대를 이스라엘 왕이 죽이지 않고 환대하여 놓아준 사건을 원수를 환대함으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해야 하는 교회의 사역으로 해석했다.

 

이번 특강은 구약 역사서에 나타난 원수와 적대감이 어떻게 선교로 승화될 수 있는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하여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영향을 끼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