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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식재산센터, 제3회 IP 창업클럽 개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제3회 IP창업클럽'을 개최했다. 사진/창원상공회의소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0일 오전 11시부터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호텔 지하 3층에서 '제3회 IP창업클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진행한 'IP디딤돌 프로그램'과 'IP창업Zone' 수혜자, 각급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허청과 경상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선배 수료생의 우수사례 발표 ▲투자 유치 전략 및 IR 모의투자 발표 ▲창업지원 유관기관과 1:1컨설팅 ▲교육 수혜기업들의 제품 전시로 꾸며졌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예비창업자의 기본 권리를 보호하고 아이디어 구체화에서 기술기반 창업까지 원스톱 토탈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개최했다"며 "창업자 간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내 창업네트워크 조성은 물론 센터와 유기적인 관계형성으로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해 매년 4회의 IP창업Zone교육과 창업Club을 운영하고 있다. 제20기 IP창업Zone교육은 오는 14일에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기(예비)창업자는 경남지식재산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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