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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스타 2022 부산공동관 운영

지스타 2021 부산공동관 모습.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게임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지스타 2022 부산공동관'을 운영, 26개 기업의 글로벌 수출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스타 2022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지스타 부산공동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내에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글로벌 투자가ㆍ바이어들의 대규모 현장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게임사들의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

 

지난 5년간 지스타 부산공동관은 총 11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35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보여, 지역 게임 기업들에게 대표적인 수출 창구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부산공동관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기업별 개별부스 및 시연공간 ▲온ㆍ오프라인 비즈니스 상담공간 ▲포스터, 디렉토리북 등 홍보물 일체 ▲통역 및 비즈매칭 지원 인력 ▲케이터링 등, 국내외 투자가 및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들을 받게 된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2015년부터 부산이 게임산업을 육성하기 시작한 이후 우수한 성과를 내는 게임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지스타 BTB 부산공동관이 경쟁력있는 지역 게임콘텐츠들의 주요 관문이자 수출 판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게임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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