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서와 사단법인 한국치유협회는 14일 숲애서 2층 다목적실에서 치유산업 육성 및 국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숲애서와 한국치유협회는 치유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 인프라 구축 ▲교육과정 개발 ▲자격증 과정 운영 ▲테라피 아카데미 운영에 협력하고, 치유 프로그램 및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치유 체험 프로그램 개발 ▲치유 체험 인프라 개선 ▲치유산업 관련 기관 네트워킹에 적극 협력한다.
숲애서 권해주 팀장은 "치유산업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숲애서가 양산시의 치유산업 육성과 양질의 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시설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숲애서는 양산시의 청정한 대운산 숲 속에서 치유프로그램 체험, 치유식사, 휴양형 숙박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힐링서비스체험관이다. 예약은 이용 예정일 7일 전까지 숲애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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