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포항시, 경북도 대표 ‘K-웰니스 도시’ 선정…‘행복·건강 도시 브랜드’

‘푸드테크’ 분야에서 제1호 도시로 선정돼 푸드테크 선진화도시로 홍보

이강덕 포항시장(좌측)이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우측)에게 인증서,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는 사진

포항시는 14일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로 선정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았다. 웰니스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K-웰니스 도시'는 웰니스 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 주민의 참여도 등 6개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이번에 포항시는 '푸드테크 분야' 제1호로 선정됐다.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해당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개최하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데이 및 세계웰니스대회'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여해 푸드테크 선진화도시로 홍보될 전망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이 웰빙, 행복, 건강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경북도 대표 웰니스도시 선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라는 또 하나의 브랜드가 생겨 기쁘다"며, "향후 미래산업기술인 푸드테크 사업을 기반으로 외식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경북도와 협력해 외식·푸드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푸드테크 기술 도입 및 포항음식 세계화를 위한 포항K-FOOD 육성사업 등 글로벌 음식문화도시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