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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온면지·보·협,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감을 위해 '버섯키우기 키트' 지원

영주 평은면지·보·협 11월 15일 독거노인 대상으로 느타리버섯 키우기 키트 지원사업 기념 사진

경북 영주시 평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규, 권오철)는 11월 15일 관내 독거어르신 75명에게 느타리버섯 키우기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한 키트는 일주일 정도 하루 두 번 물만 주면 버섯을 수확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재배의 기쁨을 느끼며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체에 따르면 위원들이 키트 관리도 주기적으로 도와줄 계획이다.

 

이날 버섯키트를 전달받은 권OO(여, 86세) 어르신은 "집에서 간단히 버섯을 키워 된장국을 끓여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매일 물을 주고 잘 키워 보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규 평은면장은 "독거어르신들이 버섯을 키우는 재미와 함께 직접 키운 버섯을 섭취함으로써 건강을 증진하고 고독감을 줄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항상 자신보다 주위 이웃을 위해 힘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평은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