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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참가... '베어링산업 중심도시’ 홍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참가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홍보 부스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11월 15일부터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홍보를 위해 '제17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 엑스코에서 11월 15일 개막해 18일까지 4일간 부품·소재 분야 기업 130개사가 참가해 200개 부스 전시 규모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 이번 산업박람회에서 시는 베어링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홍보관을 마련해 기업관계자들과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베어링 기업들의 협조로 기업홍보 코너를 개설해 다양한 베어링제품 전시 등 기업홍보와 함께 영주가 베어링산업 중심도시임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시 소재 기업지원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경량소재 융복합기술센터'의 역할을 적극 홍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를 널리 알릴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향후 국가산업단지 조성 시 베어링, 기계, 경량소재 전후방기업의 실질적인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정락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장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국토부 승인신청 후 중앙부처 간 활발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며, "내년 상반기 국토부 최종 승인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경상북도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일원에 총사업비 2964억 원, 면적 118만㎡ 규모로 추진되며, 베어링·기계·경량소재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소재·부품 집적화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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