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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수출상담회

부산경제진흥원이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8일 '2022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총 183건의 상담을 통해 약 2135만 달러(280억원)의 계약추진액과 73만달러(9억 6000만원)의 현장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자문위원 14명과 자문위원이 직접 초청한 바이어 10명이 참여해 부산 지역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상담도 이어갔다.

 

상담회에는 화장품, 식품, 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 69개사가 인도, 캐나다, 독일, 베트남, 브라질 등 13개국에서 참여한 자문위원 ·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약 2135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

 

부산 반여동에 위치한 주식회사 메디칼이노베이션디벨로퍼는 두바이 기업 '토탈리소스인터내셔널'과 병원납품용 화장품 수출을 73만 달러 규모로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또 이번 계약으로 토탈리소스인터내셔널이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지역의 판권을 갖고 해당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단 김재갑 단장은 "이번 상담회는 해외에서 직접 기업을 운영하는 해외통상자문위원을 초청해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해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기업의 해외진출과 수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자문위원들과 긴밀히 교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위해 199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16개국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문위원은 현지에서 활발히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현지 대사관 등에서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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