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밀양시, 경남형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 제1호 개소

밀양시가 '경남형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 제1호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밀양시는 2022년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삼문동 소재 '마을과 더불어 살다 센터'(이하 마더센터) 공간에서 '경남형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 제1호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마더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마을공동체 시설로 '밀양삼문 통(通)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초등돌봄서비스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공동시설이다.

 

우리마을 아이돌봄사업은 경상남도 초등돌봄 특화사업으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문제를 더 이상 개인 가정의 책임으로만 돌리지 않고 공공이 돌봄을 담당하는 공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2021년부터 시작한 공모사업이다.

 

센터 운영은 스테이션 돌봄 형식(학교-돌봄센터-학원-돌봄센터-집)이다. 이용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로 방학기간에는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학습지도, 놀이·프로그램 연계, 간식 등이 제공된다.

 

마더센터에서는 상시적으로 돌봄 아동을 모집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사회복지과 아이키움TF팀 또는 마더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