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원도심의 대표 관광지인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무대 공간을 활용해 열린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피아노가 준비된 열린문화예술공간은 내일우물과 협업해 조성되며, 아트인부산 이구 작가가 피아노 디자인에 참가했다.
피아노는 열린문화예술공간의 하나의 콘텐츠로서 누구나 편하게 와서 연주할 수 있고, 피아노에 앉아 사진도 촬영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을 예정이다.
또 조성 기념 이벤트로 DJ와 함께 최정상급 밴드의 라이브쇼를 신청자 사연을 접수해 보이는 라디오쇼 콘셉트로 진행된다.
보이는 라디오쇼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주변인들에게 특별한 이벤트 선물을 하고 싶은 시민 대상으로 사연 및 신청곡을 받으며 11월 19일, 20일, 26일 오후 5시에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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