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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업인의 날 행사서 국무총리상 등 3개 상 수상

창녕군이 제2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 등 3개 상을 수상했다. 사진/창녕군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자랑스런 농어업인상, 경남 브랜드쌀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27회 농업인의 날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농어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했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 이화진 팀장(공업6급)은 7년간 농기계팀장으로 근무하며 농업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심덕순 대표는 매년 GAP 인증을 갱신해 안전농산물 수출 기반을 구축하고 군의 단감 농가를 조직화한 이력을 인정받아 '조직활동' 부문에서 '자랑스런 농어업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황금메뚜기 프리미엄 쌀'은 창녕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창녕RPC)에서 생산·가공한 영호진미 품종으로, 혼입률 평가를 거치고 품질과 맛을 인정받아 경남 브랜드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창녕군 농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 농업인이 즐거운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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