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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부산슈퍼’ 오픈

부산슈퍼 서울점 내부 전경.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와 부산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팝업스토어의 성지'라고 불리는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에 11월 16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팝업스토어 '부산슈퍼'를 오픈한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앞으로 '부산 최고(BUSAN SUPER)'가 될 관광 스타트업들의 상품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는 뜻의 부산슈퍼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공사 운영)가 관광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했다.

 

2021년 영도에서 처음 운영된 뒤 올해엔 8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부산역 앞 부산트래블라운지에서 성황리에 운영을 마치고 서울 관광객을 만나기 위해 처음으로 성수동에서 운영된다.

 

부산슈퍼에서는 잠재적인 부산 여행객인 다른 지역 고객들에게 부산 여행의 향수와 기대감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아 부산의 로컬 굿즈를 한가득 넣은 부산슈퍼 선물박스를 판매한다.

 

특히 MZ 세대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인스타그래머블' 트렌드에 맞춰 컬러풀한 디자인의 선물박스와 DIY 팝업카드, 박스 및 캐리어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제작했다. 공사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부산슈퍼 브랜딩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이 관광 스타트업들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한편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전국 최초로 개소해 부산슈퍼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관광 기업 육성 및 관광창업 지원을 통한 부산관광 발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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