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가평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11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협업부서 및 유관 기관과 통합대응역량, 협력체계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는 전국 지자체·공공기관에서 하는 전국단위 대규모 훈련으로 군은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로 재난 유형을 정해 실제 상황에 대응하는 토론과 현장훈련을 진행한다. 이에 중점훈련으로 21일 방화에 의한 한석봉체육관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해 피해 현황 보고 등 상황판단 회의를 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난상황의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훈련을 개최한다.

 

또한 23일은 대응·수습·복구 등의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에서 가평군, 가평경찰서, 가평소방서 등 12개 기관 관계자 170여명과 30종 80여점의 장비를 동원해 사고대응 및 수습능력 향상과 함께 효율적인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강화한다.

 

아울러 자체훈련으로 불시비상소집훈련 및 지진대피훈련과 내수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도선 전복 사고를 가정해 수습구조 훈련을 실시하며,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유지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