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해군, 2022년산 추가 시장격리곡 매입 추진

남해군이 새청무 품종을 남해군 시장격리곡 품종으로 추가 선정하여 매입을 추진한다. 사진/남해군

남해군은 시장격리곡 매입대상 품종을 확대해 달라는 일선 농가의 건의에 따라 새청무 품종을 남해군 시장격리곡 품종으로 추가 선정하여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오는 12월 2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기존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한 후, 5일부터 곧바로 추가 시장격리곡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읍면별 출하 가능물량을 조사한 후 전량 매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가 시장격리곡 매입은 기존 매입품종인 '새일미' 와 '해담'이 아닌 '새청무' 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새청무는 관내에서 3번째로 많이 재배하는 벼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도정율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2022년산 추가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 매입가격과 동일하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10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10일 간격으로 조사(총9회)한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농업인은 시장격리곡 출하 직후 포대(40kg 조곡)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받고, 나머지 금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내 정산받는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쌀값 하락,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추가 시장격리곡 매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원활한 매입 검사를 위한 농가들의 검사규격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