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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광양제철소, 지역 곳곳 환경정화 활동 나서며 지역사랑 실천

광양제철소가 19일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했다.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지난 19일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했다.

 

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 일대에서는 약 30여명의 광양제철소 기술연구원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각자 정해진 구역을 맡아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곳에 자리해 시민들에게 눈부신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배알도가 그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게와 봉투를 들고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조경래 기술연구원 자동차소재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나와 내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심어준 배알도이다"며, "내가 보고 느낀 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오랫동안 유지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섬진강 자전거길 일대에서도 광양제철소 열연부 직원들과 그 가족으로 구성된 물안개 봉사단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게 산책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하천 가꾸기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길을 이동하면서 주변에 버려진 비닐봉지, 페트병,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자연보호에 앞장섰다.

 

109명의 광양제철소 프렌즈 재능봉사단원들과 그 가족들은 광양시 금호동 확원단지 일대에서 호미와 모종삽 등을 들고 운동장 정비, 잡초제거, 쓰레기줍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2020년부터 매년 겨울 금호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봉사에 참여한 김상철 계장은 "이번 학원단지 내 쾌적한 학업환경,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활동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백운산 일대 포스아트 소재 환경보호 표찰 부착, 해상공원 치어방류 및 환경정화활동, 바다 숲 조성 사업을 펼치고 올해 4월 '가플지우' 친환경 캠페인 협약식을 맺는 등 기업시민 시그니처 브랜드인 'Green With POSCO(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실천을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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